2025미션이집트
2025년 02월 19일
2025미션 이집트
꿈꾸는 것 같았던 시간.
7:30 식사조 준비
8:00 식사
식사 후 묵상
9:30 사역출발
매일 아침 21명의 선교팀원들이 모여 함께
먹고 함께 마시고 함께 묵상하고 함께 나눴다.
12박 13일간 우리는 그냥 그리고 진짜 함께였다.
함께 하니 하나가 되었다.
그것이 좋았다 그리고 그것이 은혜였다.
처음부터 하나는 아니었다. 11월 16일 첫 모임...
친한 듯 어색한 듯한 사람들이 모여 이집트에 가야 하는 이유와
가고 싶은 이유를 나누며 나누던 시간부터
각각의 잡을 나누고 역할이 곧 내가 되는 시간을 보내며
우리는 선교가 되어갔다.
선교팀장/이다솔
케어/지하은
회계&언어/윤영란
예배팀장/박한별
태권도팀장/김한규
스킷팀장/오성국
한국무용팀장&메디컬/곽하나
인형극팀장/김지애
사물놀이팀장/양희원
케이팝팀장/김영서
포토그래퍼/정현수
서기/김승현
후원홍보팀장/정금
가이드북/임형규
쉐프&기프트/문윤아
만들기팀장/정지혜
스타터/정주원
타임키퍼/김선호
라스트키퍼/김관엽&김유빈
한 나라안에 두 나라가 존재하는 것 같았던
아픔의 나라 이집트!
이제 그 나라를 위한 기도는 시작되었다.